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사역 이야기들
보여요? 저희 그룹홈에는 꼬맹이 형제들이 둘 있습니다. 아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 저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봐봐요" 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뀌 었습니다. "보여요?" 등교 배웅 하는 길에 아이들은 저보다 먼저 나가서 나무 뒤에 숨습니다. 그리...
사건의 시작:구멍난 양말 나사로 아이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 한 아이가 신고 온 양말이 구멍이 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아이에게 양말을 선물하고자 하였으나 그말을 들은 아이들이 본인은 왜 선물해 주지 않느냐는 서운함을 표현하여 나사로 아이들 전부에게 양말을 선물...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을 통해 전해주신 마음을을 모아 돌보고 있는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에슐리 퀸즈 회식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은 가졌을 때 만족 스럽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지만 정서적 추억은 시간이 지난 후에 더욱 선명해 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소했던 즐거움...
매년 1월 또는 2월에 공군중앙교회 청년들이 오셔서 나사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주고 갑니다. 이름하여 "낭만의 밤" 올 해는 성경의 나사로이야기를 중심으로 하여서 다시태어나다 "리본"을 주제로 진행 하였습니다. 함께 섬김을 해주셨던 청년 한 분이 낭만의 밤...
12월 연말 많은 분들의 후원들이 있어서 재정들을 모아 나사로 아이들과 함께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100만원의 재정을 나누어서 아이들과 는 닭갈비를 먹고 나사로 선생님들에게는 올리브 치아바타와 음료수를 포장하여 선물하였습니다. 모자람 없이 풍성하게 주문하여 배부르게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