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보고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사역 이야기들

21개의 게시글
정렬:
#5

찾아 주길 바라는 마음~

보여요? 저희 그룹홈에는 꼬맹이 형제들이 둘 있습니다. 아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 저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봐봐요" 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바뀌 었습니다. "보여요?" 등교 배웅 하는 길에 아이들은 저보다 먼저 나가서 나무 뒤에 숨습니다. 그리...

2026년 4월 6일
이삭 청지기
#4

새로운 시대가 열리다!

사건의 시작:구멍난 양말 나사로 아이들과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중 한 아이가 신고 온 양말이 구멍이 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아이에게 양말을 선물하고자 하였으나 그말을 들은 아이들이 본인은 왜 선물해 주지 않느냐는 서운함을 표현하여 나사로 아이들 전부에게 양말을 선물...

2026년 3월 22일
이삭 청지기
#3

사소한 즐거움~에슐리 퀸즈~

이삭을 남기는 사람들을 통해 전해주신 마음을을 모아 돌보고 있는 그룹홈 아이들과 함께 에슐리 퀸즈 회식을 다녀 왔습니다. 물건은 가졌을 때 만족 스럽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지만 정서적 추억은 시간이 지난 후에 더욱 선명해 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소했던 즐거움...

2026년 3월 20일
이삭 청지기
#2

완벽하지는 않지만 사랑을 전하기엔 충분했던~

매년 1월 또는 2월에 공군중앙교회 청년들이 오셔서 나사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주고 갑니다. 이름하여 "낭만의 밤" 올 해는 성경의 나사로이야기를 중심으로 하여서 다시태어나다 "리본"을 주제로 진행 하였습니다. 함께 섬김을 해주셨던 청년 한 분이 낭만의 밤...

2026년 3월 1일
이삭 청지기
#1

배부름, 마음부름

12월 연말 많은 분들의 후원들이 있어서 재정들을 모아 나사로 아이들과 함께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100만원의 재정을 나누어서 아이들과 는 닭갈비를 먹고 나사로 선생님들에게는 올리브 치아바타와 음료수를 포장하여 선물하였습니다. 모자람 없이 풍성하게 주문하여 배부르게 먹...

2026년 1월 31일
이삭 청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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