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도소는 법무부로부터
운영 수탁자로 인정되어
아가페재단을 통해 2010년 12월 1일에
설립하여 개소된 민영교도소입니다.
소망은 수용자의 재범방지와
건강한 사회복귀를 위해
법무부의 감독 하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가운데 목회상담에
참여하여 수요일 소망교도소로
가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상담의 시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소망으로 가는 90분의 길
이사야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이사야 52:7]]
아름다워라. 기쁜 소식을 가지고
산을 넘어오는 사람이여. 아름다워라.
평화를 선포하며, 좋은 소식을 가져오고,
구원을 선포하는 사람이여. 아름다워라.
시온에 “네 하나님은 왕이시다”라고
전하러 다니는 사람의 발이여.
🌟 함께 만들어가는 변화의 이야기
여러분의 후원과 관심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습니다.